Senatsgehege의 정문 오른쪽에 서있는 정의의 석상 모습이다. 옛날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저울을 속이지 않는 것이었으므로, 정의의 석상 역시 왼손에 저울을 높이 쳐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. 정문 위에 새겨진 'Gott mit uns (신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)'라는 문구도 함께 눈에 띄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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